거의 일년만인가 리쥐 부모님 음식점…

거의 일년만인가 리쥐 부모님 음식점에 가서 아버님이 직접 구워주시는 삼겹살 흡입하고 왔다
진짜 밥부터 고기 반찬 찌개까지 안 맛있는게 없어 😀
오랫만에 꽃비에 남편들까지 모여 수다수다 물론 우리 셋만 신났지만..크크
컨디션이 오락가락하는 리슝이 기분 밎춰주느라 이모 삼촌들이 고생했어요
그 와중에 효효오빠가 찍어준 리슝이 인생사진 유후

리슝 391일 _리슝아 너 이렇게 사랑받을 날이 얼마 안남았다

394일 14개월아기 육아일기 꽃비모임 리쥐야엄마된거축하해♡ 12년전에는캠퍼스벤치에앉아서하이쥬랑초코우유마시던쪼꼬미들이였는데 산골집 탕정면에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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