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어제 하루 내가 하고 있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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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내가 하고 있는 일 내가 있는 공간
감각을 만족시키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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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가는 공간에서 만족 시킬 수 있는 시각과 후각.
들려오는 음악소리 청각
테이블 혹은 의자에 앉았을 때 편안함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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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공감각을 이해하고
타인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것을 만드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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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에쎄노베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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